선택지 분석 1. 담관 금속스텐트는 췌관 조작으로 인한 췌장염 예방 장치가 아닙니다. 2. 즉시 지방식을 먹이는 것은 시술 중 예방 조치가 아닙니다. 3. 추가 췌관 조작은 오히려 손상 위험을 늘릴 수 있습니다. 4. 고위험 췌관 조작 후 고려할 수 있는 예방 조치입니다. 5. NSAID 금기나 독성이 없으며 투석 적응증도 없습니다.
근거 자료
1ASGE 2023 Guideline on Post-ERCP Pancreatitis Prevention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35세 여성이 담석 의심으로 ERCP를 시행받았습니다. 시술 6시간 후 지속되는 상복부 통증과 구토를 호소합니다. 활력 징후는 혈압 110/70, 맥박 100회/분, 호흡 20회/분입니다.진단적 접근: 가장 먼저 시행할 검사는 혈청 아밀라아제/리파아제 검사입니다. 복부 CT는 중증이 의심되거나 합병증을 평가할 때 시행합니다.치료 계획: PEP로 진단되면, 즉시 수액 요법을 시작하고(초기 20mL/kg 볼루스 후 유지), 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를 투여합니다. 중증도에 따라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주의사항: PEP는 대부분 경증이지만,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통증, 지속적인 구토, 혈액학적/호흡기적 불안정은 중증 췌장염으로의 진행을 시사하므로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