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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 및 쓸개관

담도 삽관이 어려운 56세 여자에게 ERCP를 시행 중이다. 유도선이 췌관으로 세 차례 들어갔고 췌관 조영도 시행됐다. 직장 NSAID는 이미 투여했으며 췌관 스텐트 삽입에 해부학적 장애는 없다. 추가 예방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반복적인 췌관 삽입과 췌관 조영은 ERCP 후 췌장염 위험을 높인다. 고위험 환자에서는 직장 NSAID에 더해 짧은 예방적 췌관 스텐트를 고려해 췌액 배출을 유지한다. 불필요한 췌관 조작은 더 늘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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