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비만과 지방간으로 내원했다. V/S: BP 138/88 mmHg, HR 80회/분, BMI 3… | 마이메르시 MyMerci
내분비
문제

45세 남성이 비만과 지방간으로 내원했다. V/S: BP 138/88 mmHg, HR 80회/분, BMI 31 kg/m², 허리둘레 102cm. 검사 결과는 아래와 같다. 가장 적절한 초기 치료는?

AST 68 U/L, ALT 95 U/L, 복부 초음파: 지방간, 공복혈당 108 mg/dL, 중성지방 245 mg/dL, HDL 35 mg/dL
해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체중 감량 7-10%로 간효소, 지방증, 섬유화가 개선되며, 대사증후군 동반 질환도 함께 치료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비만(BMI 31 kg/m²), 중심성 비만(허리둘레 102cm), 경계성 고혈압, 공복혈당장애(IFG, 108 mg/dL), 이상지질혈증(중성지방 상승, HDL 저하)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NAFLD)을 모두 보여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NAFLD의 초기 치료는 생활습관 교정이 근본입니다. 핵심!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을 포함한 NAFLD의 1차 치료는 체중 감량입니다. 체중의 7-10% 감량은 간 효소 수치 개선, 간 지방 침착 감소, 염증 및 섬유화 호전에 효과적이라는 증거가 확고합니다. 약물 치료는 생활습관 교정 후에도 진행이 있는 중증 NASH 환자에서 고려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남성, 비만 및 지방간으로 내원. 대사증후군의 전형적인 소견(비만, 고혈압 전단계, 이상지질혈증, 공복혈당장애)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간 효소(AST/ALT)는 약간 상승되어 있으며, ALT가 AST보다 높은 전형적인 NAFLD 패턴입니다.
진단적 접근: NAFLD/NASH의 확진은 간 생검으로 하지만, 모든 환자에게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이 환자처럼 위험인자(대사증후군)가 명확하고 다른 원인(알코올, 바이러스 간염 등)이 배제된 경우, 비침습적 지표(FIB-4, ELF score)와 초음파 소견으로 진단 및 경과 관찰을 합니다.
치료 계획: 1) 체중 감량 목표 설정(체중의 7-10%) 2) 식이 조절(저탄수화물, 저지방 식이) 3)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주 150분 이상) 4) 대사증후군 구성 요소별 관리(혈압, 혈당, 지질).
주의사항: 급격한 체중 감량(>1.6 kg/주)은 오히려 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서서히,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