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GIST의 전이성 질환에서는 Imatinib이 1차 치료입니다. 그러나 치료 중 질병이 진행하거나 약제에 내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2차 치료로 Sunitinib을 사용합니다. 수술은 전이성 질환에서 근치적 치료가 되지 않으며, 방사선치료 역시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약제 변경이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분석:
1. 전이성 진행 질환에서는 수술이 근치적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2. 위절제술 역시 전이 병변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3. GIST는 방사선치료에 대한 반응이 낮습니다.
4. Sunitinib은 Imatinib 실패 시 2차 치료입니다.
5. 질병이 진행 중이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남성, 조기 위암(침윤 깊이: 점막하층)으로 진단받아 위암 절제술을 계획 중입니다.
진단적 접근: 내시경 초음파(EUS)로 병기(T병기, N병기)를 사전 평가합니다.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높은 경우(침윤 깊이가 깊거나, 조직학적 분화도가 나쁜 경우) D2 곽청술이 표준 치료입니다.
치료 계획: 위암의 위치(위하부, 위체부, 위상부)에 따라 위아전절제술 또는 전절제술을 시행하며, 동시에 D2 림프절 곽청술을 수행합니다. No.7~11 림프절을 포함한 동맥 근처 림프절을 체계적으로 제거합니다.
주의사항: D2 수술은 D1 수술에 비해 비장, 췌장 손상, 출혈, 림프누출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을 수 있어 숙련된 외과의가 시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