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위암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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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
문제

조기 위암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조기 위암에서도 림프절 전이는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없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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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조기 위암은 암이 점막 또는 점막하층에 국한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병변이 점막하층까지 침범하면 림프절 전이 위험이 증가하며, 일부 점막암에서도 전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위암이라 하더라도 림프절 전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치료 방침은 이러한 전이 위험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오답 선지
1. 점막암은 림프절 전이 위험이 낮지만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 2. 점막하층 침범은 림프절 전이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3. 조기 위암에서도 림프절 전이는 발생할 수 있어 틀린 설명입니다. 4. 치료는 림프절 전이 가능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5. 점막하층 침범 시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5세 여성, ESD 시행 후 최종 병리에서 점막하층 침윤 0.7mm 확인.
진단적 접근: ESD 후 조직 병리 검사가 가장 중요한 '확진 검사' 역할을 합니다. 침윤 깊이, 분화도, 림프관/혈관 침범(LVI), 수직 절제 마진 상태를 평가합니다.
치료 계획: T1b SM 침윤(>500μm)이 확인되었으므로, 추가 근치적 위 절제술 및 림프절 청소술(D1+ 또는 D2)을 시행해야 합니다. 수술 범위는 종양 위치에 따라 결정됩니다.
주의사항: 모든 T1b에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 가이드라인 등에서는 SM 침윤이 500μm 미만이고, 분화도가 좋으며, 궤양 없고, 림프관 침범이 없는 '저위험군'은 추가 수술 없이 추적 관찰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환자는 침윤 깊이가 0.7mm로 명확한 고위험군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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