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 X−ray 상 폐결핵 의심 소견(cavitation, 폐첨부 침윤)이 있어 객담 AFB 염색과 PCR을…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호흡기 ] 문제집 보기
폐기능의 장애
문제

흉부 X−ray 상 폐결핵 의심 소견(cavitation, 폐첨부 침윤)이 있어 객담 AFB 염색과 PCR을 시행했으나 모두 음성이었다. 활동성 폐결핵 진단을 위해 다음에 시행할 가장 적절한 검사는?

흉부 X-ray: 우측 폐 첨부 침윤 및 공동 형성. 객담 AFB 및 PCR 음성.
해설
객담 검사가 음성이더라도 임상적/영상학적 의심이 높으면, 기관지 내시경을 시행하여 하기도의 검체(BAL,TBLB)를 얻어 확진을 시도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1세 남자가 건강검진에서 반복적으로 경도의 저산소혈증이 확인되어 내원하였다. 평소 호흡곤란이나 기침은 없으며 흡연력도 없다. 흉부 X선과 폐활량측정에서는 특이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호흡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흉부 X-ray에서 공동(Cavitation)과 폐첨부 침윤(Apical infiltrate)이라는 활동성 폐결핵(Pulmonary Tuberculosis)을 강력히 시사하는 소견을 보입니다. 그러나 객담 항산균(AFB) 염색과 PCR이 음성입니다. 이는 검체 내 균의 양이 적거나, 검체가 병변 부위에서 제대로 채취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핵심! 활동성 폐결핵 확진의 골든 스탠더드는 배양(Culture)입니다. 객담 검사가 음성일 때, 다음 단계는 병변 부위로부터 직접 검체를 얻는 것입니다. 기관지 내시경(Bronchoscopy)을 통해 기관지폐포세척술(BAL)이나 경기관지 폐 생검(TBLB)을 시행하면, 객담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기도 깊숙이 위치한 병변에서 직접 검체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검체로 AFB 염색, PCR, 그리고 가장 중요한 Pathognomonic!인 배양을 시행하여 확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다음 검사는 기관지 내시경을 통한 검체 획득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활동성 폐결핵이 의심되지만 객담 검사가 음성인 환자.
진단적 접근: 1. 흉부 X-ray/CT로 병변 위치 확인 → 2. 객담 AFB 염색 및 배양(3회) 시행(음성) → 3. 기관지 내시경(Bronchoscopy)을 통한 BAL/TBLB 시행(확진 검사) → 4. 얻은 검체로 AFB 염색, PCR, 배양(결핵균 및 비결핵항산균) 의뢰.
치료 계획: 검체 채취 후, 임상적 의심도가 매우 높다면 확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표준 결핵 치료(INH, RIF, PZA, EMB)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관지 내시경 검체의 배양 결과는 약제 감수성 검사에 필수적입니다.
주의사항: 기관지 내시경은 침습적 검사이므로 출혈, 기흉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검사실에 결핵 검체임을 반드시 통보해야 적절한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핵심 개념

호흡기 2,35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