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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능의 장애
문제

40세 여성, 폐 기능 검사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음으로 시행해야 할 진단적 검사는?

PFT: FEV1​/FVC 55% (
해설
폐쇄성 패턴(FEV1​/FVC 감소)이 명확하므로, 가역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관지 확장제 반응 검사를 먼저 시행하여 천식과 COPD를 감별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8세 남성이 수년간 지속된 호흡곤란으로 내원했다. 30갑년 흡연력이 있다. V/S: BP 125/80 mmHg, HR 88회/분, RR 22회/분, SpO2 9…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폐쇄성 환기장애(Obstructive ventilatory defect)의 전형적인 소견을 보입니다. FEV1/FVC 55%는 정상 기준(70% 이상)보다 현저히 낮아, 기류 제한(Airflow limitation)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진단적 접근: 폐쇄성 환기장애가 확인되면, 다음 단계는 이 제한이 가역적인지(Reversible) 아니면 비가역적인지(Irreversible)를 판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식(Asthma)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감별하는 가장 핵심적인 첫걸음입니다.

정답 근거: 기관지 확장제 반응 검사(Bronchodilator reversibility test)는 흡입용 기관지 확장제(보통 단기작용 베타2 작용제) 투여 전후의 FEV1 변화를 측정합니다. FEV1이 12% 이상, 그리고 200mL 이상 증가하면 '양성'으로 판정하며, 이는 가역적 기도 폐쇄를 시사해 천식을 강력히 의심하게 합니다. 반면, 반응이 미미하면 COPD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이 검사는 폐쇄성 패턴을 보인 모든 환자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표준적인(next best step) 진단적 검사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0세 여성, 특별한 증상은 제시되지 않았으나, 검사상 폐쇄성 패턴 발견.
진단적 접근: 1. 1단계 (확인): 기초 폐활량측정법(Spirometry)으로 FEV1/FVC 감소 확인 → 폐쇄성 환기장애 진단. 2. 2단계 (감별): 기관지 확장제 반응 검사 시행 → 가역성 평가. 3. 3단계 (추가 평가): 반응 검사 결과에 따라 다음 검사 계획. - 가역성 있음(천식 의심): 기관지 유발 검사, 알레르기 검사 등. - 가역성 없음(COPD 의심): 폐 확산능 검사(DLCO) (폐기능 평가), 흉부 CT (폐기종 평가). 주의사항: 기관지 확장제 반응 검사 전, 환자는 단기작용 기관지 확장제를 일정 시간(보통 4-12시간) 중단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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