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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샘창자

52세 남자가 수주 전부터 점차 악화되는 상복부 팽만감과 식후 구토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구토물은 음식물이 주를 이루며 담즙은 섞여 있지 않았다. 과거력에서 십이지장 궤양을 진단받은 적이 있으며, 최근까지 간헐적인 상복부 통증이 있었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며 복부 진찰에서 압통은 경미하다. 상부 위장관 내시경 검사에서 유문부에 궤양 반흔과 협착이 관찰되었고, 조직 검사에서 악성 소견은 없었다. Rapid urease test는 양성이었다. 이 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양성 궤양성 병변으로 인한 급성 위출구 폐쇄에서는 내시경적 풍선 확장술과 H. pylori 제균 치료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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