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남자가 겨울철 야외에서 4시간 동안 쓰러진 채 발견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도착 당시 의식은 혼미하… | 마이메르시 MyMerci
환경 및 산업보건
문제

70세 남자가 겨울철 야외에서 4시간 동안 쓰러진 채 발견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도착 당시 의식은 혼미하며, 중심체온은 29℃였다. 맥박은 분당 40회로 느리고, 호흡도 얕고 느렸다. 혈압은 90/60mmHg였다. 심전도에서 서맥이 관찰되었다. 이 환자의 초기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중심체온 30℃ 미만의 중증 저체온증에서는 active core rewarming이 필요하다. 가온된 산소와 가온 수액 정맥 투여가 적절하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이 환자는 중심체온 29℃로 중증 저체온증(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기도 확보와 산소 공급을 우선 시행한다. 4045℃로 가온한 산소를 공급하고, 4042℃로 가온한 정맥 수액을 투여한다. 필요 시 체강 세척, 흉강 세척, ECMO 또는 CPB를 통한 체외 가온을 고려한다. 환자를 거칠게 다루지 않도록 주의한다. Critical Warning 저체온 환자를 과도하게 움직이면 심실세동이 유발될 수 있다. 말초 급속 가온은 afterdrop 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중심부 가온을 우선한다. 알코올 도포나 건열 적용은 금기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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