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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및 산업보건
문제

70세 남자가 겨울철 야외에서 4시간 동안 쓰러진 채 발견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도착 당시 의식은 혼미하며, 중심체온은 29℃였다. 맥박은 분당 40회로 느리고, 호흡도 얕고 느렸다. 혈압은 90/60mmHg였다. 심전도에서 서맥이 관찰되었다. 이 환자의 초기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중심체온 30℃ 미만의 중증 저체온증에서는 active core rewarming이 필요하다. 가온된 산소와 가온 수액 정맥 투여가 적절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8세 남자가 특수건강진단을 위해 내원하였다. 환자는 15년간 금속 가공 공장에서 근무하였으며, 평균 90dB(A)의 소음 환경에 하루 8시간씩 노출되었다고 한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Case Analysis 이 환자는 중심체온 29℃로 중증 저체온증(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기도 확보와 산소 공급을 우선 시행한다. 4045℃로 가온한 산소를 공급하고, 4042℃로 가온한 정맥 수액을 투여한다. 필요 시 체강 세척, 흉강 세척, ECMO 또는 CPB를 통한 체외 가온을 고려한다. 환자를 거칠게 다루지 않도록 주의한다. Critical Warning 저체온 환자를 과도하게 움직이면 심실세동이 유발될 수 있다. 말초 급속 가온은 afterdrop 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중심부 가온을 우선한다. 알코올 도포나 건열 적용은 금기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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