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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문제

56세 남자가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우측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내원하였다. 전날까지 청력은 정상이었다. 이명은 있으나 어지럼은 없다. 이경 검사에서 양측 고막은 정상이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특이 소견은 없다. 순음청력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측 500, 1,000, 2,000 Hz에서 각각 65 dB, 70 dB, 75 dB의 청력 저하가 관찰되었고, 좌측은 정상이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 dB 이상 청력 감소가 3일 이내 발생하였으므로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이며, 스테로이드 치료가 원칙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여성이 3개월간 진행하는 목쉰 소리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직업은 교사이다. 후두 스트로보스코피 검사는 아래와 같다. 이 환자의 진단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Case Analysis 돌발성 난청(sudden sensorineural hearing loss)의 진단 기준은 3일 이내 발생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 30 dB 이상 감각신경성 청력 손실 이 환자는 • 갑작스러운 일측성 청력 저하 • 고막 정상 • 500, 1,000, 2,000 Hz에서 65 dB 이상 손실 → 전형적인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 가장 효과가 입증된 치료는 전신 스테로이드입니다.

Prof's Note 국시 핵심 암기: •3–30–3 기준 •이명 동반 흔함 •현기증 동반 시 예후 불량 •조기 스테로이드 치료 중요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전신 스테로이드 •필요 시 고실내 스테로이드 주입 •청력 추적 검사 Critical Warning 일측성 감각신경성 난청은 반드시 청신경종(acoustic neuroma) 감별을 위해 MRI를 고려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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