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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질환

임신 나이 35주, 출생체중 2,600 g인 신생아가 질식 분만으로 태어났다. 출생 직후 울음은 약하고, 전신에 태변이 묻어 있었으며 피부는 창백하였다. 초기 처치로 체온을 유지하고 기도 분비물을 제거하였다. 생후 1분째 재평가에서 호흡은 불규칙하고 점차 얕아졌으며, 심박수는 75회/분으로 측정되었다. 산소포화도는 상승하지 않고 있다. 이때 가장 적절한 다음 처치는?

해설
심박수가 100회/분 미만이므로 양압환기를 시행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임신 40주 5일, 출생체중 3,900 g인 신생아가 질식 분만으로 출생하였다. 출생 직후부터 호흡이 빠르고 흉부 함몰이 관찰되었으며, 입술과 혀, 몸통의 피부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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