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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및 관련장애

35세 여성이 “피부를 계속 뜯어서 상처가 낫지 않습니다”라며 내원하였다. 환자는 4년 전부터 얼굴과 팔의 피부를 반복적으로 뜯고 있으며, 뜯기 전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뜯은 후 일시적인 안도감을 느낀다고 한다. 하루 2~3시간 이상 피부를 뜯으며, 여러 차례 중단하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신체검사상 안면과 양측 전완부에 다수의 찰과상과 색소침착, 반흔이 관찰된다. V/S 정상. 환자는 상처를 가리기 위해 화장을 두껍게 하고 긴팔 옷을 입는다. 위 환자에 대한 가장 적절한 치료는?

해설
피부뜯기장애는 강박 및 관련 장애에 속하며 1차 치료는 인지행동치료, 특히 습관역전훈련 및 ER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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