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남성이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입원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V/S: 맥박 촉지 안됨, BP 측… | 마이메르시 MyMerci
부정맥
문제

70세 남성이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입원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V/S: 맥박 촉지 안됨, BP 측정 안됨. 심전도는 다음과 같다. 위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심전도: Wide QRS, 서맥(HR
해설
심정지 상황에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 심실세동(VF)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Pulseless VT)은 즉시 제세동(Defibrillation)을 시행해야 한다. 이는 심폐소생술(CPR) 중 가장 중요한 처치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환자는 급성 심근경색증 입원 중이며, 갑자기 의식 소실과 함께 맥박 촉지 및 혈압 측정이 되지 않는 심정지(Cardiac Arrest) 상태입니다. 제공된 심전도 소견은 Wide QRS와 함께 Tachy-Brady Syndrome이 관찰되며, 심실빈맥(VT) 또는 심실세동(VF)으로의 이행 직전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불안정한 심실성 부정맥이 발생하여 펌프 기능을 상실한 무맥성 심실빈맥(Pulseless VT) 또는 심실세동(VF) 상태를 강력히 시사합니다. ACLS(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심정지의 원인이 VF 또는 Pulseless VT로 확인되거나 의심될 경우, 가장 우선적이고 결정적인 처치는 즉시 제세동(Defibrillation)입니다. 제세동은 심실의 혼란스러운 전기 활동을 중단시켜 심장 자체의 고유 심박조율기(SA node)가 리듬을 재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Mnemonic 심정지 리듬에 따른 초기 처치를 기억하는 법: "Shockable? Shock First!" - Shockable 리듬 (제세동 대상): VF, Pulseless VT. → 즉시 제세동(Defibrillation). - Non-Shockable 리듬: 무수축(Asystole), 무맥성 전기활동(PEA). → 즉시 CPR 및 원인 탐색( Hs and Ts).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1. 즉시 제세동(Defibrillation)을 시행합니다. 첫 번째 에너지는 단상파 제세동기의 경우 360J, 양상파 제세동기의 경우 120-200J를 사용합니다. 제세동 후 즉시 CPR을 재개하며, 2분 간격으로 리듬 확인을 반복합니다. 2. 제세동이 준비되는 동안, 다른 팀원은 고품질 CPR(가슴 압박 100-120회/분, 깊이 5-6cm, 완전 이완)을 지속해야 합니다. 3. 기관 삽관은 제세동 후, 또는 CPR 중 제세동기 준비와 병행하여 가능한 한 빨리 시행하되, 가슴 압박을 중단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Critical Warning * 심정지 시 아트로핀(Atropine) 사용은 절대 금기입니다. 아트로핀은 서맥에 의한 혈역학적 불안정에는 사용되지만, VF/Pulseless VT와 같은 심실성 심정지 리듬에서는 효과가 없으며, 사용을 지연시키는 치명적 실수입니다. * 제세동 시 모든 인원이 환자에서 떨어져 있는지 반드시 확인("Clear!")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