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성 탈수 아동은 갈증, 피부탄력성 저하, 건조한 피부와 점막, 소변량 감소, 차가운 피부, 체온은 높거나 정상, 무기력, 소변량 감소, 체중 감소, 대천문 함몰이 나타난다.
심화 해설
정답은 5번 피부 긴장도 저하입니다. 탈수는 체액 손실로 인해 발생하며, 영아는 성인보다 체액 손실에 더 취약합니다. 설사는 영아에게서 탈수를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며, 탈수의 주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피부 긴장도 저하입니다. 탈수가 진행됨에 따라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피부를 잡아당겼다 놓았을 때 원래대로 돌아가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탈수의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량 감소, 핍뇨, 무뇨, 갈증, 건조한 점막, sunken eyes (눈꺼풀 함몰), 빈맥, 저혈압, 늘어짐, 졸음, 과민성 등이 있습니다. 특히 영아의 경우 대천문 함몰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탈수가 심각해지면 쇼크, 발작,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신속한 수액 공급 등의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국가고시에서 탈수 증상은 중요하게 다뤄지는 내용이므로, 위에서 언급된 증상들을 잘 숙지하고, 탈수의 정도에 따른 증상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탈수의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학습해 두시기 바랍니다.
1번 체중 감소, 2번 소변량 감소, 3번 대천문 함몰이 탈수 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4번 끈끈한 피부는 탈수보다는 오히려 수분 과다 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6개월 된 영아가 2-3일간 지속된 설사로 인해 힘없이 축 늘어진 상태로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평소보다 훨씬 적게 소변을 보고, 입술과 혀가 말라 보인다고 걱정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 간호사는 즉시 아이의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피부 긴장도를 확인했습니다. 아이의 피부는 탄력이 없었고, 잡아당겼다 놓았을 때 천천히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 또한, 아이의 대천문은 함몰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을 종합해 볼 때, 간호사는 아이가 중등도 탈수 상태임을 판단하고, 즉시 수액 요법을 시작했습니다. 수액 요법을 통해 아이의 체액과 전해질 균형을 회복시키고,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