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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25-year-old primigravida at 40 weeks gestation is undergoing labor induction with oxytocin. Suddenly, she develops severe dyspnea, cyanosis, and hypotension. The fetal heart rate shows severe bradycardia. The nurse suspects anaphylactoid syndrome of pregnancy (ASP). What is the priority nursing intervention?

Emergency management of suspected anaphylactoid syndrome of pregnancy during labor
해설
Immediate CPR and emergency cesarean delivery are prioritized to stabilize the mother and rescue the fetus. Other interventions are supportive but secondary in this life-threatening scenario.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나필락토이드 증후군(ASP)이라는 치명적인 산과 응급상황에서의 우선순위 결정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산모와 태아 모두의 생명이 급격히 위협받는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산모는 심한 호흡곤란, 청색증, 저혈압을 보이며 태아는 중증 서맥을 보입니다. 이는 산모의 심폐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어 태아에게 산소를 공급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일 중재로는 부족하며, 산모를 위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CPR)과 태아를 위한 응급 제왕절개 분만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길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부분적 중재에 불과합니다. Memory Tip: ASP의 우선순위는 Dual Rescue (이중 구조)입니다. Mother needs CPR, Baby needs C-section (산모는 CPR, 아기는 C-section이 필요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ASP 발생 시 신속한 다학제 팀(마취통증의학과, 산부인과, 신생아과, 혈액은행) 소집과 응급 제왕절개가 표준입니다. 미국 NGN에서는 특히 태아 서맥이 동반된 산모의 심정지 시, 4분 이내에 제왕절개를 시작하여 태아를 분만하는 프로토콜(Perimortem Cesarean Delivery)을 강조합니다. 간호사의 역할은 상황 인지, 코드 블루 호출, 약물 및 장비 준비, 기록으로 팀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ASP는 예측이 불가능하고 진행이 매우 빠른 응급상황입니다. 간호사는 "갑작스런 호흡곤란 + 저혈압 + 태아 이상"이라는 3대 징후를 인지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oxytocin 주입 중이라면 즉시 중단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ASP 초기 관리"를 물을 경우, "고유량 산소 투여", "2개의 대정맥로 확보", "수액 공급", "혈액 검체 채취(혈액가스, CBC, 응고검사)" 등은 모두 정답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우선순위(Priority)"를 묻는 경우, 생명을 직접 구하는 조치(CPR 및 응급 제왕절개)가 항상 최상위에 옵니다. "산소 투여"나 체위 변경 같은 단독 중재는 치명적인 오답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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