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laboring patient who suddenly develo…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laboring patient who suddenly develops severe dyspnea, hypotension, and altered mental status.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indicative of anaphylactoid syndrome of pregnancy (ASP)?

A 28-year-old gravida 2, para 1 woman at 39 weeks gestation is in active labor. During the second stage of labor, she suddenly becomes restless and complains of severe shortness of breath. Her blood pressure drops from 120/80 mmHg to 70/40 mmHg, and she appears confused and anxious.
해설
Cyanosis with frothy pink sputum and bilateral crackles indicates acute pulmonary edema, a hallmark of ASP's cardiopulmonary phase. Other options represent common labor findings not specific to this emergenc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산과 응급상황에서 가장 결정적인 Critical Cue를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환자는 진통 중 갑작스러운 심한 호흡곤란, 저혈압, 의식 상태 변화를 보여 Notify HCP! 상황입니다. 여러 보기는 다른 산과 합병증(예: 태아 곤란, 융모양막염, 태반 조기 박리)의 징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Anaphylactoid Syndrome of Pregnancy (ASP)의 핵심은 급성 심폐 허탈입니다. 보기 4의 "청색증, 분홍색 거품 가래, 양측 폐수포음"은 급성 폐부종과 심한 저산소혈증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소견으로, ASP의 병태생리적 중심인 폐혈관 경련과 모세혈관 누출을 반영합니다. 다른 보기들은 ASP보다는 다른 원인을 더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Memory Tip ASP를 기억하는 니모닉: Sudden Dyspnea & Drop in BP (SDD). 또는 "분홍색 거품 = 폐부종 = ASP"로 연결하세요. 다른 보기들은 It's Bowel Symptoms (IBS)와 비슷하게, ASP는 Acute Pulmonary Edema (APE)와 연관된다고 생각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여전히 '양수색전증(Amniotic Fluid Embolism)'이라는 용어를 더 흔히 사용합니다. 그러나 미국과 NGN에서는 병태생리(색전보다는 아나필락시스 유사 반응)를 더 정확히 반영하는 'Anaphylactoid Syndrome of Pregnancy (ASP)'를 표준 용어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간호 평가와 보고 시 이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ASP가 의심되면, 즉시 응답팀을 호출(Code Blue/Obstetric Emergency)하세요. 초기 간호 중재는 ABCs에 초점을 맞춥니다: 100% 산소 공급(비재호흡 마스크), 양압환기 준비, 두 개의 굵은 정맥로 확보, 지속적인 혈압 및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환자를 왼쪽 측와위로 돌려 자궁의 대정맥 압박을 줄이세요. 응고병증(출혈) 단계에 대비해 혈액 제제(FFP, Platelets)를 준비하세요. 태아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모체 상태가 허락하면 응급 분만(종종 제왕절개)이 필요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ASP의 징후를 묻는다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저혈압", "청색증", "경련", "심정지", "출혈성 응고병증"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ASP를 "열"이나 "감염" 징후(보기2) 또는 "태반 조기 박리"의 전형적인 통증과 출혈(보기3)과 혼동하는 것입니다. ASP는 감염이나 국소적 자궁 문제가 아닌 전신적 심폐 허탈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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