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35-year-old gravida 2, para 1 client at 36 weeks gestation…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35-year-old gravida 2, para 1 client at 36 weeks gestation presents to the labor and delivery unit with sudden onset of severe abdominal pain and vaginal bleeding. Assessment reveals a rigid, board-like abdomen, fetal heart rate of 90 bpm with minimal variability, and maternal vital signs: BP 90/60 mmHg, HR 120 bpm, RR 24/min. Ultrasound confirms complete placental abruption. What is the priority nursing intervention?
1Administer oxygen via nasal cannula at 2-4 L/min and position client in left lateral position
2Insert two large-bore IV catheters and begin rapid fluid resuscitation with normal saline
3Prepare for emergency cesarean delivery and notify the surgical team immediately✓ 정답
4Apply external fetal monitoring and assess for uterine contractions every 15 minutes
해설
Complete placental abruption with fetal bradycardia and maternal shock requires emergency cesarean delivery to save both lives. Supportive measures like oxygen, IV fluids, and monitoring are secondary to immediate surgical interven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태반조기박리(Placental Abruption)로 인한 산모와 태아의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에서의 우선순위 판단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산모와 태아의 상태가 모두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태아심박수 90 bpm은 심한 태아 빈맥(Bradycardia)으로, 자궁 내 저산소증과 즉각적인 위험을 의미합니다. 산모의 저혈압과 빈맥, 딱딱한 복부는 진행성 출혈과 쇼크를 시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목표는 태아를 제거하여 저산소증을 멈추고, 산모의 출혈 원인(박리된 태반)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모든 지지적 중재는 수술실로 가는 도중에 이루어져야 하는 조치이며, 우선순위는 즉각적인 제왕절개를 위한 준비와 실행입니다.
Memory TipAbruption = Absolute Admission & Action (절대적 입원 및 행동). "판자 같은 복부 + 태아 빈맥 + 쇼크 징후"가 보이면, 즉각적인 제왕절개(C-section)를 생각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태아 상태가 심각하더라도 산모 상태를 안정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수액 재수술과 혈액 제제 투여를 먼저 시도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NGN/CJMM 관점에서는, 이처럼 태아와 산모 모두 위험한(dual compromise) 완전 박리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중재는 즉각적인 분만으로 간주됩니다. 지연은 태아 사망과 산모의 DIC(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 발생 위험을 급격히 높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태반조기박리가 의심되는 환자를 평가할 때는 "6P"를 기억하세요: Pain(통증), Pressure(압박감), Placenta(태반 문제), Poor fetal heart rate(나쁜 태아심박), Per vaginal bleeding(질 출혈), Preterm labor(조기진통). 이 사례에는 모두 해당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한 함정은 "모든 필요한 중재"를 고르라는 것입니다. 이 경우, 정맥로 확보, 산소 투여, 측와위 모두 중요하지만, 문제가 묻는 것은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단일 중재'입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는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적 중재가 지지적 중재보다 항상 우선합니다.
핵심 개념
Placental Abruption (태반조기박리) — 태반이 분만 전에 자궁벽에서 조기 박리되는 상태.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으로, 통증성 질 출혈, 자궁 압통, 태아 곤란증이 특징.
Fetal Bradycardia (태아 빈맥) — 태아 기저심박도가 110 bpm 미만으로 지속적으로 낮은 상태. 일반적으로 100 bpm 미만은 중증으로 간주되며, 자궁 내 저산소증의 징후.
Cesarean Delivery (제왕절개) — 복부와 자궁 절개를 통해 태아를 분만하는 수술. 태반조기박리, 태아 곤란증, 제대 탈출 등과 같은 산과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조하기 위해 수행.
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 (DIC, 파종성 혈관내 응고) — 태반조기박리의 주요 산모 합병증. 박리 부위에서 조직 인자(thromboplastin)가 방출되어 전신적인 미세혈관 내 응고를 일으키고, 이로 인해 소모성 응고병증과 출혈 위험이 동시에 발생.
Board-like Abdomen (판자 같은 복부) — 복벽 근육의 강직으로 인해 딱딱하게 만져지는 복부. 태반조기박리에서 자궁 내 출혈이 심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징후로, 자궁의 과민성 수축과 복막 자극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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