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6-year-old child sustained second-degree burns covering 15% of the body surface area from a house fire. During the acute phase of burn management,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highest priority?
1Administer prescribed analgesics for pain management
2Monitor vital signs every 2 hours
3Maintain strict intake and output monitoring with hourly urine measurements✓ 정답
4Apply topical antimicrobial agents to burn wounds
해설
In the acute phase of pediatric burns, fluid resuscitation and monitoring are the highest priority to prevent hypovolemic shock, with hourly urine output being the most reliable indicator. Pain management, vital signs monitoring, and wound care are secondary until hemodynamic stability is achieved.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과 임상 판단(Clinical Judgment)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급성기(Acute Phase)"와 "가장 높은 우선순위(Highest Priority)"라는 단서입니다. 환자는 15%의 2도 화상과 함께 소변량 감소와 심박수 증가라는 저혈량의 객관적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화상 후 첫 24-48시간은 저혈량성 쇼크(Hypovolemic Shock)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손상된 피부를 통한 체액 손실과 모세혈관 누출로 인해 혈관 내 용적이 급격히 감소합니다. 이 시기의 절대적 최우선 목표는 혈역학적 안정성(Hemodynamic Stability)을 유지하고 쇼크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이를 평가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바로 시간당 소변량(Hourly Urine Output)입니다. 소변량은 신장 관류와 전신 관류 상태를 직접적으로 반영합니다. 따라서, 섭취량/배설량(I&O)을 엄격히 모니터링하고 시간당 소변량을 측정하는 것은 단순한 '모니터링'이 아니라, 수액 소생술(Fluid Resuscitation)이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치료 계획을 즉시 조정하기 위한 필수적이고 능동적인 중재입니다.
Memory Tip: 화상 급성기의 우선순위는 ABCs(기도, 호흡, 순환)를 따릅니다. "Fluid First, Pain Later"라고 기억하세요. 체액이 안정되어야 다른 약물(진통제)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습니다. 시간당 소변량 목표는 소아의 경우 1-2 mL/kg/hr입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화상 급성기 관리의 기본 원칙(수액 소생, 소변량 모니터링)은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 시험에서는 "Recognize Cues"와 "Prioritize Hypotheses" 단계를 강조하며, 객관적 데이터(소변량 감소, HR 증가)를 바탕으로 가장 위협적인 문제(저혈량)를 먼저 해결하도록 요구하는 패턴이 많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화상 환자 급성기(소생기, Resuscitation Phase) 간호의 핵심은 수액 소생(Fluid Resuscitation)입니다. 파크랜드 공식(Parkland Formula: 4 mL x 체중(kg) x 화상 체표면적(%) )을 사용하여 첫 24시간 수액 요구량을 계산하며, 그 중 절반은 첫 8시간 내에 투여합니다. 시간당 소변량은 수액 치료의 효과를 평가하는 황금 표준(Gold Standard)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모니터링" 중재는 종종 정답에 포함되지만, 단일 최우선 선택 문제에서는 직접적이고 능동적인 생명 유지 중재가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이 문제에서 '시간당 소변 측정'은 단순 모니터링이 아니라, 수액 치료의 방향을 결정하는 치료의 일부로 해석해야 합니다. 통증은 중요하지만,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환자에게 진통제(특히 오피오이드)를 투여하면 혈압을 더 떨어뜨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Second-Degree Burns (Partial-Thickness Burns) — 진피의 일부층까지 손상이 미치는 화상. 수포 형성, 심한 통증, 적색, 습윤 표면이 특징입니다. 통증 수용기가 손상되지 않아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Fluid Volume Deficit — 혈관 내 순환 혈액량이 부족한 상태. 화상 환자에서는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인한 혈장 성분의 조직 간격 누출이 주요 원인입니다. 소변량 감소, tachycardia, capillary refill 지연 등이 나타납니다.
Intake and Output Monitoring (I&O Monitoring) — 환자의 모든 섭취량(경구, 정맥주사 등)과 배설량(소변, 구토물 등)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록하는 것. 화상, 신장질환, 수술 후 환자 등에서 체액 균형과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Hourly Urine Output — 시간당 소변 배출량. 신장 관류와 전신 관류 상태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소아 화상 환자의 수액 소생 목표는 일반적으로 시간당 1-2 mL/kg의 소변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Acute Phase of Burn Management (Resuscitation Phase) — 화상 후 첫 24-48시간을 의미하며, 체액 이동과 저혈량성 쇼크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이 기간의 관리 핵심은 aggressive fluid resuscitation과 hemodynamic monitor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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