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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ctious Diseases
문제

A 7-year-old school-age child is brought to the pediatric clinic with a rash that started on the face and has spread to the trunk and extremities. The mother reports the child had cold-like symptoms for several days before the rash appeared.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characteristic of fifth disease (erythema infectiosum)?

해설
Fifth disease is characterized by a bright red 'slapped cheek' appearance on the face. Other options describe scarlet fever (sandpaper-like rash), varicella (vesicular rash), and measles (Koplik's spot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발진성 질환의 감별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얼굴에서 시작하여 몸통과 사지로 퍼진 발진"과 "발진 전 감기 증상"이라는 Critical Cue를 바탕으로, 여러 소아 발진 질환 중 제5병(Erythema Infectiosum)의 가장 특징적인 징후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제5병은 파보바이러스 B19 감염으로, “slapped cheek” appearancePathognomonic Sign(병적 징후)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각각 다른 질환(성홍열, 수두, 홍역)의 특징적 소견을 묘사하고 있어, 정확한 임상 소견을 암기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Memory Tip: 제5병을 기억하는 팁은 Fifth disease = Face (Slapped Cheek)입니다. 또는 "파보(5)바이러스가 뺨(Cheek)을 때렸다"고 연상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제5병'보다 '전염성 홍반'이라는 명칭이 더 흔히 사용됩니다. 관리 원칙(지지적 치료, 전염성 판단 시기)은 동일하지만, 미국 NGN에서는 발진의 정확한 용어(예: maculopapular, reticular/lacy)와 특징적 소견을 묻는 문제가 더 자주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제5병은 발진이 나타날 때쯤이면 전염성이 거의 없으므로, 학교나 보육시설 출석을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지적 관리(해열, 수분 공급, 휴식)가 핵심입니다. 그러나 Caution: 면역저하 아동이나 임산부가 노출된 경우에는 반드시 보고해야 합니다. 파보바이러스 B19는 태아에 심각한 빈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제5병 아동을 위한 격리 지침"을 묻는다면, '발진이 있는 동안은 격리 필요 없음'이 정답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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