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dden chest pain and shortness of breath indicate pulmonary embolism, a life-threatening post-op complication requiring immediate intervention. Other findings like mild pain or low-grade fever are expected and less urgen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수술 후 환자에서 가장 위험한 합병증을 우선순위에 따라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Notify HCP! 핵심은 Airway, Breathing, Circulation(ABC)의 생명 유지 기능을 위협하는 징후를 가장 먼저 파악하는 것입니다. 보기2의 "갑작스러운 심한 흉통과 호흡곤란"은 폐색전증(Pulmonary Embolism, PE)의 고전적 증상으로, 즉각적인 의료 개입 없이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다른 보기들은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하지만, 즉각적인 생명 위협은 아닙니다.
Memory Tip:
PE 징후 기억법: Sudden Dyspnea & Chest Pain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흉통). 정형외과 대수술 후에는 항상 DVT/PE를 염두에 두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수술 후 DVT/PE 예방을 위한 기계적 압박스타킹(SCD) 사용이 보편화되었으나, 미국 NCLEX에서는 이를 넘어 약리학적 예방(Pharmacologic Prophylaxis) (저분자량 헤파린 등)의 중요성과 조기 보행의 필수성을 더 강조합니다. 또한, 환자 교육 시 "다리 통증, 부종,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을 즉시 보고하도록 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전슬관절치환술(Total Knee Replacement, TKR) 후 간호사의 핵심 역할은 합병증 예방과 조기 발견입니다.
1. 혈전색전증 예방: 의사의 처방에 따른 항응고제 투여, 기계적 압박 장치(SCD) 착용, 발목 펌프 운동(Ankle Pump) 교육 및 조기 보행 촉진.
2. 감염 모니터링: 절개 부위의 발적, 부종, 열감, 화농성 배액, 지속적/악화되는 통증, 38°C(100.4°F) 이상의 발열을 주시합니다. 보기4의 37.9°C는 수술 후 정상적인 염증 반응 범주에 속할 수 있습니다.
3. 통증 관리: 다중 양상(Multimodal) 접근법(약물 + 비약물)을 사용하여 통증을 잘 조절해야 조기 운동과 회복이 가능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즉각적인 간호 조치(Immediate nursing action)"를 묻는다면, 보기2에 대해서는 의사에게 즉시 보고하고, 산소를 공급하며, 활력 징후를 측정하고, 환자를 안정된 자세로 유지하는 것이 정답에 포함됩니다. 단순히 "모니터한다"는 충분한 조치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