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developed a widespread ra…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developed a widespread rash and itching after starting a new antibiotic. The client reports difficulty breathing and swelling of the lips. What is the nurse's priority action?

해설
Priority is preparing for immediate epinephrine administration and calling for emergency assistance due to signs of anaphylaxis. Other options like cold compresses or monitoring are not immediate life-saving intervention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라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을 인식하고, 우선순위에 따른 즉각적인 중재를 결정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환자는 벌 쏘임 후 30분 이내에 호흡곤란, 얼굴/목 부종, 전신 가려움증을 보고합니다. 이는 Notify HCP! 기도폐쇄와 순환계 허탈로 이어질 수 있는 전형적인 아나필락시스 증상입니다. 우선순위는 기도(Airway), 호흡(Breathing), 순환(Circulation)의 ABC를 유지하는 것이며, 이 경우 기도 부종이 가장 시급한 위협입니다. 에피네프린은 기관지 확장과 혈관수축을 통해 이 모든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유일한 약물입니다. 따라서 다른 모든 행동(증상 모니터링, 구강 약물 투여, 국소 처치)은 에피네프린 투여와 응급 지원 요청 이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Memory Tip 아나필락시스는 Emergency! Epinephrine First! (응급! 에피네프린 먼저!)로 기억하세요. 증상이 호흡기(호흡곤란, 목 부종)와 관련되어 있다면, 그 즉시 에피네프린을 생각해야 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아나필락시스 지침은 동일하게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예: 에피펜) 사용을 1차 치료로 강조합니다. 차이점은 접근성과 교육에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학교, 레스토랑 등 공공장소에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가 비치되어 있고, 일반인도 사용법을 교육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호사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퇴원 시 자가주사기 사용법 교육과 향후 알레르기 피하기(Allergen Avoidance)에 대한 상세한 교육을 제공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면 즉시 다음을 수행하세요: 1) 911(또는 현장 응급번호)에 연락하여 응급의료서비스(EMS)를 요청하세요. 2) 환자를 눕히고(호흡곤란이 심하면 반좌위), 다리는 올려주세요. 3) 에피네프린(Epinephrine)을 대퇴부 외측에 근육 주사하세요. 4) 필요시 산소를 공급하고, 정맥로를 확보하세요. 5) 2차 치료제로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정맥 주사를 준비하세요. 6) 반응이 없거나 악화되면 5~15분 후 에피네프린 추가 투여를 고려하세요. Caution 에피네프린 투여를 지연시키는 것이 가장 큰 함정입니다. "일단 vital signs을 재고 문서화하자", "가려움증을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먼저 주자"라는 생각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에피네프린 투여 후에도 반드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증상이 재발하는 이상반응 2상(biphasic reaction)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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