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was stung by a bee on the…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was stung by a bee on the back and shoulders. The client reports pain, redness, and blistering. Which nursing action should the nurse implement first?
A 35-year-old client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after being stung by a bee while gardening. The client reports immediate sharp pain at the sting site on the left forearm, followed by localized swelling and redness.
1Apply a warm compress to the sting site to promote circulation
2Remove the stinger by scraping it out with a credit card or fingernail✓ 정답
3Administer oral antihistamine medication as prescribed
4Apply topical corticosteroid cream to reduce inflammation
해설
Priority is removing the stinger by scraping to prevent continued venom injection. Other actions like warm compresses or antihistamines are secondary after stinger removal.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과 벌침(Stinger) 제거의 시급성을 평가합니다. 환자는 국소 반응만 보고 있으며, 아나필락시스 징후는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독침이 조직에 남아 지속적으로 독소를 주입하는 것을 멈추는 것입니다. 독침은 연결된 독낭과 함께 피부에 박혀 있으며, 즉시 제거하지 않으면 수 분 동안 독소를 펌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모든 중재(통증 완화, 염증 조절)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첫 번째 행동은 독침을 긁어내어 제거하는 것입니다.
Memory Tip: 벌침 제거는 "Scrape, don't Squeeze!"로 기억하세요. 핀셋으로 짠다(Squeeze)면 독낭이 터져 더 많은 독이 들어갑니다. 긁는다(Scrape)야 안전하게 제거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벌에 쏘였을 때 독침을 빼는 기본 원리는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NCLEX에서는 이 '긁어서 제거(Scraping)'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강조하며, 핀셋 사용을 명시적으로 피하도록 교육합니다. 한국 임상 현장에서는 소독된 바늘끝이나 핀셋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시험에서는 반드시 '긁어내는 방법'을 정답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벌에 쏘인 환자 관리 시, ABC(기도, 호흡, 순환) 평가 후 가장 먼저 독침 제거를 고려하세요. 아나필락시스 징후(호흡곤란, 후두 부종, 혈압 저하 등)가 있으면 즉시 에피네프린(Epinephrine) 투여가 최우선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벌침 제거 후 해야 할 간호 중재"를 묻는다면, 냉찜질 적용, 항히스타민제 투여, 감염 징후 관찰 등을 모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first)" 또는 "우선순위(priority)"를 묻는 문제에서는 반드시 독침 제거가 정답입니다. 보기1의 따뜻한 찜질은 혈관을 확장시켜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 초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Stinger (독침) — 벌이 피부에 찔러 넣는 날카로운 기관으로, 종종 독낭(Venom sac)이 붙어 있어 독소를 계속 주입할 수 있습니다.
Venom (독소) — 벌, 말벌 등이 가지고 있는 독성 물질로, 국소적인 통증, 부종, 발적을 유발하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Localized Reaction (국소 반응) — 쏘인 부위에만 국한된 반응. 통증, 부종, 발적, 따끔거림, 가려움증 등이 나타납니다. 문제에서 환자가 보고한 증상입니다.
Anaphylaxis (아나필락시스) — 벌 쏘임에 대한 심각한 전신적 알레르기 반응. 호흡곤란, 후두 부종, 두드러기, 혈압 강하 등을 동반하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에피네프린이 1차 치료제입니다.
Scraping Method (긁어내는 방법) — 신용카드, 손톱, 칼날 등 평평한 물체의 모서리를 이용해 독침을 꽉 누르거나 잡지 않고 피부 표면을 따라 미끄러지듯 긁어서 제거하는 방법. 독낭을 압착하지 않아 추가 독소 주입을 최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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