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is experiencing anaphylax…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ho is experiencing anaphylaxis after receiving a penicillin injection. Which nursing action should be the nurse's FIRST priority?

A 30-year-old client develops anaphylaxis immediately after receiving a penicillin injection in the emergency department.
해설
Epinephrine is the first-line treatment for anaphylaxis to counteract severe allergic reactions and prevent cardiovascular collapse. Other actions like oxygen or IV access are supportive but seconda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임상 판단(Clinical Judgment)을 평가합니다.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는 즉각적인 응급 상황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기도 폐쇄와 순환 허탈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병태생리학을 직접적으로 역전시킬 수 있는 첫 번째 치료(first-line treatment)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에피네프린(Epinephrine)은 알파-1, 베타-1, 베타-2 수용체에 작용하여 혈관수축, 심박출량 증가, 기관지확장을 일으키고, 비만세포(Mast cell)를 안정화시켜 추가적인 염증 매개체 방출을 막습니다. 따라서, 다른 모든 지지적 조치보다 에피네프린의 즉각적인 근육 내 투여가 최우선 순위입니다. Memory Tip: Anaphylaxis = Adrenaline (Epinephrine) First! 아나필락시스의 첫 글자 'A'는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의 첫 글자와 같다고 연상하세요. "에피네프린이 없으면, 다른 건 의미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에피네프린이 아나필락시스의 일차 치료제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접근성에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자가 주사형 에피네프린(EpiPen)이 공공장소나 학교 등에 비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간호사의 독자적인 판단 하에 프로토콜에 따라 투여하는 경우가 더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NCLEX는 이러한 독립적이고 즉각적인 중재를 강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나필락시스 관리 프로토콜은 에피네프린 투여 → 기도/호흡/순환(ABC) 평가 및 지지 → 정맥로 확보 및 수액 공급 → 2차 약물(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투여 순서를 따릅니다. 에피네프린은 대퇴부 전외측(Anterolateral thigh)에 근육 내(IM) 투여하는 것이 가장 흡수가 빠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아나필락시스 초기 관리"를 물을 경우, 에피네프린 투여, 고농도 산소 공급, 정맥로 확보, 평상위(supine) 또는 다리를 올린 자세(Trendelenburg가 아닌) 유지 등이 모두 정답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FIRST priority" 또는 "INITIAL action"을 묻는 단일 정답 문제에서는 반드시 에피네프린 투여를 선택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