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ho is experiencing anaphyla…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ho is experiencing anaphylaxis after receiving a penicillin injection. The patient's blood pressure is 70/40 mmHg, heart rate is 130 bpm, and oxygen saturation is 85%. What is the nurse's priority action?

해설
Epinephrine is the first-line treatment for anaphylaxis and must be given immediately to counteract severe allergic reactions and prevent cardiovascular collapse. Other interventions like oxygen, IV access, and positioning are supportive but secondary to epinephrine administra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나필락시스 쇼크(Anaphylactic Shock)라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에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중재를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환자의 활력징후(혈압 70/40 mmHg, 심박수 130 bpm, 산소포화도 85%)는 심각한 혈관확장, 기관지수축, 저산소증을 보여줍니다. 이 상황에서의 우선순위는 병태생리학적 연쇄반응을 직접 차단하는 약물, 즉 에피네프린을 투여하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중재는 에피네프린 투여 또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지지적 치료입니다. Memory Tip: Epinephrine First! 아나필락시스의 EEmergency와 Epinephrine을 의미합니다. "ABC(기도, 호흡, 순환)"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Epi입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아나필락시스 1차 치료제로 에피네프린 근육주사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접근성에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EpiPen)이 병원 밖에서도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간호사는 환자/보호자 교육에 더 중점을 둡니다. 한국에서도 처방과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병원 내에서는 주로 간호사가 직접 근육주사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나필락시스 쇼크 관리 프로토콜은 에피네프린 우선입니다. 성인 기준 1:1000 농도의 에피네프린 0.3-0.5mg을 전외측 대퇴부에 근육주사합니다. 대퇴부는 피하주사나 상완부 주사보다 혈류가 좋아 쇼크 상태에서도 흡수가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에피네프린 투여 후, 즉시 고유량 산소 투여, 대용량 정맥 수액 공급(보통 0.9% NaCl 1-2L 빠르게), 환자를 평평하게 눕히는 중재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항히스타민제(디펜히드라민)나 스테로이드(메틸프레드니솔론)는 2차 치료제로, 에피네프린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아나필락시스 초기 관리"를 물을 경우, 에피네프린 투여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산소 투여"나 "정맥로 확보"만 선택하고 에피네프린을 빼먹는 함정에 주의하세요. 또한, Trendelenburg 체위(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높이는)는 더 이상 심인성 쇼크가 아닌 아나필락시스 쇼크에서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 체위는 호흡곤란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평하게 눕히는 것이 표준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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