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acute lymphoblastic leu…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who develops tumor lysis syndrome. The patient's laboratory results show: potassium 6.8 mEq/L, phosphorus 8.2 mg/dL, calcium 7.1 mg/dL, and uric acid 12.5 mg/dL.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priority?
1Administer calcium gluconate 1 gram IV push immediately
2Prepare for emergency hemodialysis and notify the nephrologist✓ 정답
3Increase IV fluid rate to 200 mL/hour with normal saline
4Administer allopurinol 300 mg orally as prescribed
해설
Tumor lysis syndrome with severe hyperkalemia (6.8 mEq/L), hyperphosphatemia, hypocalcemia, and hyperuricemia requires immediate hemodialysis to prevent life-threatening cardiac arrhythmias and acute kidney injury. Other options address specific imbalances but do not correct all simultaneousl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종양용해증후군(Tumor Lysis Syndrome, TLS) 환자의 임상 판단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생명을 위협하는 다중 전해질 이상을 보고 가장 시급한 위험을 식별하고 그에 맞는 최우선 중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수치를 분석해보면:
- 칼륨: 6.8 mEq/L (심각한 고칼륨혈증)
- 인: 8.2 mg/dL (심각한 고인산혈증)
- 칼슘: 7.1 mg/dL (저칼슘혈증)
- 요산: 12.5 mg/dL (심각한 고요산혈증)
결정적 단서는 6.8 mEq/L의 칼륨 수치입니다. 이는 즉각적인 심정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혈액투석은 이 모든 이상 수치(특히 고칼륨혈증)를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다른 중재들은 보조적이거나, 증상 완화용이거나, 예방적이어서 이 중증 상황에서의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Memory Tip:
TLS의 위험 수치를 기억하는 Key Point는 "K > 6.5, P > 8, Ca < 7.5"입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특히 고칼륨혈증이 동반되면 응급 혈액투석을 고려해야 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중증 TLS에 대해 혈액투석을 포함한 응급 처치의 원칙은 동일하지만, 의사 결정 및 시행 과정에서의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 범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NCLEX에서는 간호사가 독립적 판단으로 최우선 중재를 식별하고,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준비하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TLS 관리의 핵심은 예방과 초기 발견입니다. 고위험 환자(급성 백혈병, 고종양 부하 림프종)에게는 치료 전부터 수액 공급, Allopurinol/Rasburicase 투여, 전해질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일단 중증 TLS가 발생하면, 관리의 목표는 1) 생명을 위협하는 전해질 이상 교정, 2) 신기능 보존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한 함정은 "TLS 환자에게 수행하는 모든 중재"를 고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환자의 현재 상태에 따라 중재의 우선순위가 달라진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예를 들어, 경미한 고요산혈증만 있다면 수액 공급과 Allopurinol이 우선이지만, 이 문제처럼 중증 고칼륨혈증이 있다면 혈액투석 준비가 절대적 우선순위입니다.
핵심 개념
Tumor Lysis Syndrome (종양용해증후군) — 암 치료(화학요법 등)로 인해 다량의 악성 세포가 급격히 파괴되어 세포 내 물질(칼륨, 인산염, 요산 등)이 혈중으로 대량 방출되어 발생하는 생명을 위협하는 대사성 합병증입니다.
Hyperkalemia (고칼륨혈증) — 혈청 칼륨 농도가 정상 범위(3.5-5.0 mEq/L)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 6.0 mEq/L 이상은 중증으로 분류되며, 심근 세포의 탈분극을 방해하여 심실세동, 심정지 등 치명적인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Hemodialysis (혈액투석) — 인공신장기를 이용해 혈액에서 노폐물과 과잉 전해질을 제거하고 산-염기 균형을 조정하는 과정. 중증 고칼륨혈증, 고인산혈증, 요독증 및 조절되지 않는 대사성 산증에 대한 응급 치료법입니다.
Hyperphosphatemia (고인산혈증) — 혈청 인산염 농도가 정상 범위(성인 기준 약 2.5-4.5 mg/dL)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 TLS에서는 파괴된 세포로부터 인이 방출되어 발생하며, 칼슘과 결합하여 저칼슘혈증과 인산칼슘 침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Hyperuricemia (고요산혈증) — 혈청 요산 농도가 정상 범위(여성: 2.4-6.0 mg/dL, 남성: 3.4-7.0 mg/dL)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 TLS에서는 파괴된 세포의 핵산(퓨린)이 대사되어 요산으로 전환되며, 신세뇨관에 침착되어 급성 요산 신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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