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60-year-old patient with chronic hep…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60-year-old patient with chronic hepatitis B infection. Which nursing intervention is the highest priority to prevent transmission to healthcare workers and other patients?
A 52-year-old patient is admitted to the medical unit with chronic hepatitis B infection. The patient presents with abdominal pain, dark urine, and mildly elevated liver enzymes. The nurse must implement appropriate safety measures to prevent transmission.
1Administer hepatitis B immunoglobulin (HBIG) to all staff members
2Place the patient in airborne precautions with negative pressure room
3Implement standard precautions and treat blood and bodily fluids properly✓ 정답
4Isolate the patient in a private room with contact precautions only
해설
Standard precautions and proper handling of blood/body fluids are the priority to prevent hepatitis B transmission, as it is bloodborne. Other options are unnecessary or incorrect for this infec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전파 경로에 따른 올바른 감염 예방 조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B형 간염(Hepatitis B)은 주로 감염된 혈액과 체액을 통해 전파됩니다. 따라서 가장 효과적이고 기본적인 예방법은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Standard Precautions(표준주의)를 철저히 지키는 것입니다. 이는 혈액, 체액, 비감염성 체액(코, 침, 땀 등)을 모두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취급하고, 적절한 손위생과 개인보호장비(PPE) 사용을 포함합니다.
Memory Tip: B형 간염은 "Blood-Borne"(혈액 매개)입니다. "B is for Blood"라고 기억하세요. 공기(Airborne)나 일반 접촉(Contact)만으로는 전파되지 않으므로, 특별한 격리보다는 혈액/체액 처리를 조심하는 표준주의가 최우선입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B형 간염에 대한 표준주의 원칙은 동일합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표준주의'라는 용어보다 '일반적 주의'나 '보편적 주의'라는 표현을 더 흔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모든 의료종사자에게 B형 간염 예방접종이 강력히 권장되거나 필수인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문화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B형 간염 환자를 간호할 때는 혈액이나 체액(특히 혈청, 생식기 분비물, 상처 배액액)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상황에서 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눈 튀김 위험이 있다면 고글과 가운도 추가합니다. 주사바늘 재사용은 절대 금지이며, 사용 후 즉시 날카물품 수거함에 버려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히 함정으로 출제되는 점은, B형 간염이 '혈액매개'이므로 '접촉주의(Contact Precautions)'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접촉주의는 C.diff나 MRSA처럼 환경이나 피부 접촉으로 쉽게 전파되는 감염에 사용합니다. B형 간염은 환경 표면보다는 주사바늘 찔림이나 점막 노출이 주요 경로이므로, 특별한 격리보다는 표준주의의 철저한 이행이 더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Hepatitis B — B형 간염 바이러스(HBV)에 의한 간의 염증성 질환. 주로 감염된 혈액, 체액, 성접촉을 통해 전파됨.
Standard Precautions — 모든 환자의 혈액, 모든 체액, 분비물, 배설물, 손상되지 않은 피부를 제외한 점막을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취급하는 감염 예방의 기본 원칙. 손위생과 PPE 사용을 포함.
Bloodborne Pathogen — 혈액을 매개로 전파되는 병원체. B형 간염(HBV), C형 간염(HCV),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등이 대표적 예시.
Transmission-Based Precautions — 표준주의에 추가하여 특정 전파 경로(접촉, 비말, 공기)에 따라 시행하는 격리 조치. B형 간염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음.
Post-exposure Prophylaxis — 혈액매개 병원체에 노출된 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 B형 간염의 경우 HBIG와/또는 B형 간염 백신 투여가 포함됨.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