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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척성 수축: 엉덩관절, 무릎관절 안정(협력수축)
•동심성 수축: 발목관절 발바닥굽힘(장딴지근–가자미근)| 구분 | 발꿈치 들기(올라가는 구간) | 발꿈치 내리기(내려가는 구간) |
|---|---|---|
| 발목 움직임 | 발바닥굽힘(plantarflexion) | 발등굽힘(dorsiflexion) |
| 장딴지근·가자미근 수축 형태 | 동심성 수축(concentric) | 편심성 수축(eccentric) |
| 근육 길이 변화 | 짧아짐 | 길어짐 |
| 엉덩관절·무릎관절 | 등척성 협력수축으로 안정화 | 등척성 협력수축으로 안정화 |
발꿈치 내리기에서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은 편심성 수축을 하며 발목관절의 발등굽힘 속도를 조절한다. 이는 단순한 이완이 아니라 높은 근활성도를 동반하는 능동적 제동 작용이다.
같은 동작에서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은 등척성 협력수축으로 안정화된다. 발꿈치 들기 구간은 동심성 수축으로 발바닥굽힘이 일어나고, 내리기 구간은 편심성 수축으로 발등굽힘이 일어난다.
발등굽힘이 일어난다고 해서 발등굽힘근이 주동근이 아니다. 발바닥굽힘근이 편심성으로 활성화되며 발등굽힘 움직임을 제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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