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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포함되는 뼈 |
|---|---|
| 발뒤부 | 목말뼈, 발꿈치뼈 |
| 발중부 | 발배뼈, 입방뼈, 1~3번째 쐐기뼈 |
| 발앞부 | 5개의 발허리뼈, 14개의 발가락뼈 |
발은 발뒤부(목말뼈·발꿈치뼈), 발중부(발배뼈·입방뼈·1~3번째 쐐기뼈), 발앞부(발허리뼈 5개·발가락뼈 14개)로 나뉜다. 발중부는 발뒤부와 발앞부 사이의 전이 구역으로 충격 흡수와 아치 유지에 핵심적이다.
발배뼈는 안쪽세로활의 쐐기돌 역할을 하며, 반복적 체중 부하 환경에서 피로골절이 잘 발생한다. 입방뼈는 가쪽기둥을 안정화하고, 쐐기뼈들은 발허리뼈로 하중을 전달한다.
발배뼈와 입방뼈는 이름 때문에 발앞부로 오인하기 쉬우나 둘 다 발중부 뼈이다. 발허리뼈부터가 발앞부라는 기준을 잡으면 구분이 쉬워진다.
발중부 쐐기뼈·입방뼈와 발앞부 발허리뼈가 이루는 리스프랑관절은 손상 시 초기에 최대 20%까지 놓칠 수 있어, 발중부와 발앞부 경계 해부학을 정확히 아는 것이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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