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꿈치 들기
•등척성 수축: 엉덩관절, 무릎관절 안정(협력수축)
•동심성 수축: 발목관절 발바닥굽힘(장딴지근–가자미근)발꿈치를 들어 올리는 구간에서는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이 짧아지며 발목관절의 발바닥굽힘을 만든다. 이는 동심성 수축이다.
발꿈치를 내리는 구간에서는 같은 근육이 중력과 체중 부하에 저항하며 길어지므로 편심성 수축을 하며 발목관절은 발등굽힘 방향으로 움직인다.
서 있는 자세에서 동작 중 몸통과 골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엉덩관절과 무릎관절 주변 근육들이 관절 각도를 거의 바꾸지 않은 채 등척성 수축과 협력수축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다. 이때 주체는 장딴지근·가자미근이 아니라 엉덩관절 폄근과 무릎관절 폄근이다.
발등굽힘은 앞정강근이 주로 담당하는 방향이다. 발꿈치 들기에서 발등굽힘이 능동적으로 일어난다고 해석하면 안 되며, 발꿈치 내리기 구간의 편심성 수축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