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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의료법 제41조(당직의료인)
각종 병원에는 응급환자와 입원환자의 진료 등에 필요한 당직의료인을 두어야 한다.
당직의료인의 핵심 목적은 응급환자와 입원환자의 진료이며, 일반 외래환자 진료를 위한 제도가 아니다. 정규 진료시간 외에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병원 내에 실제 근무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
일반 병원은 입원환자 200인까지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중 1인을 두고, 200인 초과 시 초과 200인마다 1인을 추가 배치한다.
결핵병원과 정신병원은 진료 특성이 다르므로 당직의료인 배치 기준을 병원 자체 기준에 따라 운영할 수 있다.
당직의료인을 낮 시간대 일반 외래환자 진료 인력으로 간주하거나, 행정 편의를 위한 인원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한다. 응급 대응과 입원환자 관리라는 의료적 필요에서 출발한 제도임을 숙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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