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의료법
문제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한 것은?

해설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한 것은 아래와 같다.

•의료법 제19조: 정보누설 금지

•의료법 제21조 2항: 의료인, 의료기관의 장, 의료기관 종사자는 환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환자에 관한 기록을 열람하게 하거나 그 사본을 내주는 등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의료법 제69조 3항: 의료지도원 및 그 밖의 공무원은 직무를 통하여 알게 된 의료기관, 의료인, 환자의 비밀을 누설하지 못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의료법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료법(Medical Law)친고죄(親告罪, Offense subject to complaint)에 해당하는 행위를 묻고 있어요. 친고죄는 피해자가 직접 고소(Complaint)를 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범죄로, 피해자의 의사가 처벌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의료법에서는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누설(Disclosure of confidential information) 행위를 친고죄로 규정하고 있어요. 이는 환자의 동의 없이 의료인이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타인에게 누설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핵심! 비밀누설 행위는 피해자의 명예와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을 진행하지 않도록 한 것이죠.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①번 비밀누설 행위입니다. 의료법 제19조(정보누설 금지)제21조(진료기록 열람 제한)는 의료인의 비밀 준수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제89조(벌칙)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조항은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다"는 친고죄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피해자가 고소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환자의 의료정보는 민감한 개인정보이므로, 피해자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입법적 장치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정답입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친고죄가 아닌 비친고죄(Non-complaint offense) 또는 직접 처벌 대상입니다. ②번 허위진단서 교부행위(Issuance of false medical certificate)는 의료법 제23조 위반으로, 공공의 신뢰를 해치는 행위이므로 친고죄가 아닙니다. ③번 변사체 신고 불이행(Failure to report a suspicious death)은 의료법 제27조 위반으로, 공공의 안전과 수사에 직결된 사안이므로 친고죄가 아닙니다. ④번 진료부 작성보관 위반(Failure to keep medical records)은 의료법 제22조 위반으로, 의료 질 관리와 관련된 행정적 위반이므로 친고죄가 아닙니다. ⑤번 적출물 등의 처리 위반(Improper disposal of extracted materials)은 의료법 제30조 및 폐기물관리법 관련 위반으로, 환경 보건과 감염 관리 측면에서 처벌되는 행위이므로 친고죄가 아닙니다.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친고죄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반의사불벌죄(Offense not punished against victim's will)가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면 처벌하지 않는 범죄입니다. 친고죄와 달리 반의사불벌죄는 피해자의 고소 없이도 수사가 시작될 수 있지만, 피해자가 처벌 불원 의사를 밝히면 처벌을 면할 수 있어요. 의료법에서는 폭행죄나 상해죄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개념 정리 친고죄 (의료법 관련) - 해당 조항: 의료법 제19조(비밀누설 금지) - 벌칙: 제89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 적용 조건: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공소 제기 가능 - 이유: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존중을 위해 피해자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고려 한눈에 비교!
구분친고죄비친고죄 (직접 처벌)
의미피해자 고소 필요고소 불필요
예시비밀누설허위진단서 교부, 진료부 위반
목적개인 정보 보호공공 신뢰·안전·행정
암기 팁 '비밀은 내가 원할 때만 알려줘!' → 친고죄는 피해자의 허락(고소)이 있어야 처벌 가능하므로, '비밀'이 키워드입니다. 의료법에서 친고죄는 오직 비밀누설(정보누설 금지) 하나만 외우세요! 나머지는 전부 고소 없이도 처벌 가능한 비친고죄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의료법 파트에서 친고죄는 '비밀누설'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또한 '반의사불벌죄'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문제에서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라고 물으면 무조건 비밀누설 행위를 선택하는 것이 정답 패턴입니다. 의료인의 직업 윤리와 환자 권리 보호 측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내용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피해자의 고소가 없어도 처벌이 가능한 것은?"이라는 반대 질문으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비밀누설을 제외한 모든 항목(허위진단서 교부, 변사체 신고 불이행, 진료부 작성보관 위반, 적출물 처리 위반)이 정답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반의사불벌죄'와 '친고죄'의 차이를 직접 묻는 문제도 자주 출제되니 두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위생사로 근무 중인 여러분, 환자 A씨가 치료 후 다른 환자에게 자신의 진료 기록이 노출된 것을 발견하고 매우 화가 나서 항의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예를 들어, 치과에서 전산 시스템 오류로 인해 A씨의 치주낭 깊이(PD), 치은 퇴축(REC), 치석 지수(CI) 등의 정보가 다른 환자의 모니터에 잠시 표시되었습니다. A씨는 "제 의료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이런 경우 치과위생사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정(Assessment): 환자의 불만 사항을 경청하고, 어떤 정보가 어떻게 노출되었는지 정확히 파악합니다. 정보 노출 경위와 범위를 문서화합니다. 2. 계획(Planning): 의료법 제19조(비밀누설 금지) 위반 가능성을 인지하고, 의료기관장 및 법률 전문가와 상담합니다. 피해자(환자)의 요구를 존중하여 고소 진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3. 수행(Implementation): 환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예: 전산 시스템 보안 강화, 직원 교육)을 설명합니다. 필요한 경우 법적 절차를 안내합니다. 4. 평가(Evaluation): 환자의 피해가 회복되었는지 확인하고,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토콜을 수정·보완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모든 의료인은 환자의 의료정보를 철저히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전산 시스템 접근 권한 관리, 진료 기록 열람 기록 저장, 직원 대상 정보 보호 교육 정기 실시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환자의 동의 없이 타인에게 진료 정보를 제공하면 안 되며, 설령 실수라 하더라도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정보 유출이 발생한 경우 즉시 기관장에게 보고하고, 피해자와의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과위생사는 환자의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전문가예요! 환자가 내원할 때마다 '이 정보가 나만 알고 있어야 할 비밀 정보구나'를 항상 의식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의료법에서 친고죄가 비밀누설 하나뿐인 이유는 환자의 신뢰가 의료의 근본이기 때문이에요. 국시에서도 이 개념은 꼭 나오니, '비밀 = 친고죄' 공식만 기억하세요!"

핵심 개념

필통 문제은행 2,49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