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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맥박 52회/분, 혈압 210/110 mmHg
•코막힘, 비울혈, 흐린 시야 호소
| 중재 | 적절성 | 이유 |
|---|---|---|
| 실내온도 낮게 조절 | 부적절 | 찬 공기나 외풍은 피부의 유해 자극이 되어 AD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교감신경흥분제 투여 | 부적절 | 이미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된 상태이므로 혈압을 더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
| 분변매복 즉시 제거 | 적절 | 장 팽만은 AD의 주요 유발 자극이므로 제거가 우선 중재입니다 |
| 고농도 수액 정맥 주입 | 부적절 | 급격한 혈압 상승 상태에서 수액 부하는 폐부종이나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변형된 트렌델렌부르크 체위 | 부적절 | 다리를 올리는 체위는 오히려 혈압을 더 상승시키므로 머리를 올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환자를 high Fowler 체위로 앉히고 조이는 옷을 느슨하게 한 뒤, 유치도뇨관 막힘이나 꼬임을 확인한다. 막혔으면 즉시 교체하거나 새로 삽입한다.
분변매복이 확인되면 즉시 제거한다. 제거 시 통증이 추가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처방된 국소 마취 젤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혈압이 수축기 150 mmHg 이상으로 지속되면 처방된 항고혈압제 투여를 고려한다. 단, 원인 자극 제거가 선행되어야 한다.
찬 공기나 외풍은 피부 자극이 되어 반사를 악화시키므로 피하고, 다리를 올리는 체위나 수액 부하는 혈압을 더 올릴 수 있어 금기이다. 혈압이 정상 범위처럼 보여도 기저치보다 20~40 mmHg 이상 상승했다면 자율신경과다반사를 의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