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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느린맥박인 경우 항콜린성 약물인 아트로핀을 투여한다.
*참고
• Methylprednisolone(척수부종 완화)
• Dextran(혈관확장제, 저혈압 예방)
• Dopamine(심한 저혈압 시)
• Naloxone(척수 혈류 원활히)
| 약물 | 주요 작용 | 척수손상 서맥에서의 역할 |
|---|---|---|
| Atropine | 항콜린성, 미주신경 차단 | 서맥 교정의 1차 약물 |
| Dopamine | 교감신경 유사, 심박수·혈압 상승 | 심한 저혈압 동반 시 보조적 사용 |
| Methylprednisolone | 항염증, 척수 부종 완화 | 서맥 교정 목적 아님 |
| Dextran | 혈장증량, 저혈압 예방 | 서맥 교정 목적 아님 |
| Naloxone | 아편유사제 길항 | 서맥 교정 목적 아님 |
척수손상 후 서맥은 교감신경 차단으로 미주신경이 우세해져 발생한다. 아트로핀은 무스카린성 수용체를 차단하여 심박수를 올리는 1차 약물이다.
아트로핀은 작용 시간이 짧아 반복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반응이 불충분하면 도파민 지속 주입이나 인공심박조율기를 고려한다.
도파민도 심박수를 올릴 수 있으나 서맥의 1차 선택은 아니다. 혈압 유지가 우선이거나 아트로핀에 반응이 없을 때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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