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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증근무력증 환자 간호
• 콜린성 위기와 근무력성 위기 증상 관찰 및 신속한 대응(콜린성 위기 시 아트로핀 투여)
• 구인두나 비인두 흡인 시행
• 4∼6시간마다 생리식염수로 눈 세척
• 2시간마다 인공눈물 점적, 수면시간에 눈가리개 제공
• 연식을 소량, 천천히 자주 섭취, 고칼로리 스낵 제공
• 식사 중 침상머리 높이고 식후 30∼60분까지 유지
• 처방대로 식전 30∼60분 전에 콜린 분해효소 억제제(메스티논) 투여
• 이른 아침이나 약 복용 후 에너지가 최고일 때 활동 유도
• 과도한 피로 피하고 휴식 충분히 제공
| 구분 | 콜린성 위기 | 근무력성 위기 |
|---|---|---|
| 원인 | 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과다 | 질병 악화, 약물 부족, 감염 등 |
| 동공 | 축소(무스카린성 자극) | 정상 또는 산대 |
| 분비물 | 침·땀·기관지 분비물 증가 | 증가하지 않음 |
| 아트로핀 반응 | 증상 호전 | 호전 없음 |
콜린성 위기는 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과다로 아세틸콜린이 축적되어 발생하며, 아트로핀을 투여하면 무스카린성 증상이 호전된다. 근무력성 위기는 약물 부족이나 질병 악화로 발생하므로 아트로핀에 반응하지 않는다.
메스티논은 약효 발현 시간을 고려해 식전 30~60분에 투여하여 근력이 최고조일 때 식사할 수 있게 한다. 식후 투여는 흡인 위험을 높인다.
활동은 이른 아침이나 약 복용 후 에너지가 최고일 때 유도하고, 과도한 피로를 피해 충분한 휴식을 제공한다. 영양은 고칼로리 연식을 소량씩 자주 제공한다.
콜린성 위기와 근무력성 위기는 모두 호흡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감별이 어려우면 기도 확보가 최우선이다. 아트로핀 투여는 반드시 원인 감별 후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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