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불안장애: 일상적인 상황이나 사건의 실제 영향보다 과도하게 불안을 경험하는 질환
•분리불안장애: 집이나 애착대상과 분리되는 것에 대해 불안을 보이는 장애
•특정공포장애: 실제 위험이 없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 공포를 경험하는 질환
•사회불안장애: 다양한 사회적 상황을 회피하여 사회적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
| 선택지 | 오답 이유 |
|---|---|
| 범불안장애 | 특정 상황이 아닌 다양한 일상 생활 사건에 대해 과도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만성적 불안이 특징입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극심한 발작 증상보다는 지속적인 근심이 주를 이룹니다. |
| 분리불안장애 | 주로 아동기에 나타나며, 애착 대상(부모 등)과의 분리에 대한 불안이 핵심입니다. 문제의 상황(혼잡한 공공장소)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 특정공포장애 | 특정 대상(거미, 높은 곳 등)이나 상황(비행, 주사 등)에 대한 명확하고 지속적인 공포가 특징입니다. 공포의 대상이 명확하고, 그 상황 자체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본 문제의 증상은 특정 장소에 대한 공포보다는 그 장소에서 발생하는 '신체적 발작 증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 사회불안장애 | 타인의 관찰이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현저한 두려움과 회피가 핵심입니다. 불안의 원인이 '타인의 평가'에 있으며, 증상은 얼굴 홍조, 떨림, 말더듬 등이 흔합니다. 문제의 증상은 평가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죽을 것 같은' 극심한 신체 증상이 더 두드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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