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가와사키병은 주로 5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전신성 혈관염입니다. 가장 중요한 합병증은
관상동맥의 염증과 확장, 즉 관상동맥류의 형성입니다. 이는 급성기 이후에도 장기적으로 심근경색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심전도와 심초음파 검사의 주요 목적은
관상동맥류의 유무, 크기, 위치를 확인하고, 심근 기능과 판막 이상을 평가하기 위함입니다. 초기 진단 시, 급성기 치료 중, 그리고 회복 후에도 정기적으로 심초음파 검사를 반복하여 관상동맥의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혼동 주의! 류마티스열은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 감염 후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요 합병증은
심장판막염(심내막염)입니다. '심내막 조직의 증식 확인'이나 '심근염으로 인한 심장비대 확인'은 류마티스열의 평가에 더 가깝습니다. 가와사키병은 원인 불명의 질환이므로 '감염의 원인 확인'을 위한 검사는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가와사키병 vs 류마티스열 구분이 핵심!
| 구분 | 가와사키병 | 급성 류마티스열 |
|---|
| 주요 표적 | 관상동맥(관상동맥류) | 심장판막(심장판막염) |
| 주요 검사 | 심초음파(관상동맥 모니터링) | 심초음파(판막 손상 평가), ASO 역가 |
| 예방 치료 | 고용량 아스피린, IVIG | 페니실린(재발 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