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체혈청 사중검사(Quadruple test)는 모체혈청에서 4가지의 표지물질검사(σ–FP, estriol, HCG, inhibin–A)을 통하여 염색체 이상, 신경관 결손, 태아 건강상태 등을 검사하게 된다.
• 쉐이크 검사는 태아의 폐성숙도 검사이며, 당부하 검사는 임신당뇨병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된다. 초음파 검사는 태아수, 태위, 태반 위치, 태아 크기, 양수의 양, 태아 기형 등 모양을 보기에 적합한 검사이며, 무자극 검사(NST)는 태동과 태아심음과의 관계를 통해 태아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이다.
| 검사명 | 시기 | 주요 목적/선별 대상 | 비고 |
|---|---|---|---|
| 모체혈청 사중검사 | 15~20주 | 신경관 결손,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선별 | 확진 검사 아님. 이상 시 양수천자 권유 |
| 초기/통합 검사 | 1기+2기 | 다운증후군 선별률 높임 | NT 측정(초음파) + 혈청검사 조합 |
| 양수천자 | 15주 이후 | 염색체 이상 확진 | 침습적, 유산 위험 있음 |
| 융모막 채취 | 10~13주 | 염색체 이상 조기 확진 | 침습적, 유산 위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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