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건강진단 결과는 업무 적합성 평가를 위해 다음 4가지로만 구분됩니다. E(퇴사 필요)는 법적 판정 구분이 아닙니다.
A(정상): 건강 이상 없음, 현 업무 지속 가능.
B(정상 요관찰): 경미한 이상 소견, 지속 관찰 및 자기 건강 관리 필요.
C(재검진 필요): 질병 의심, 추가 정밀 검사 필요 (예: 고지혈증 의심 혈액 수치).
D(요양 필요): 질병 확진, 적극적 치료·요양 및 업무 제한 필요.
D(요양 필요) 판정을 받더라도 곧바로 퇴사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주는 요양 기회 제공 또는 적합한 다른 업무로의 전환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