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인슐린 주사는 피하조직에 투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여 원칙이에요.
인슐린 주사 부위는 피하지방이 충분하고, 흡수가 일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부위를 선택해야 해요.
적절한 주사 부위는 상완(팔), 복부(배), 대퇴(허벅지), 둔부(엉덩이)인데, 이는 피하지방이 풍부하고 혈관이나 신경이 적어 안전하기 때문이에요.
특히 복부는 가장 흡수가 빠르고 일정해서 많이 선호되는 부위예요.
주사 부위는 순환하여 사용해야 지방증식증을 예방할 수 있어요.
각 부위별 흡수 속도는 복부(가장 빠름) > 상완 > 대퇴 > 둔부(가장 느림) 순이에요.
운동 시에는 운동하는 부위에 주사하면 흡수가 빨라질 수 있으니 피해야 해요.
주사 부위는 2-3cm 간격을 두고 돌아가면서 맞아야 해요.
인슐린 주사는 45도 각도로 피하지방에 주사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부위에 주사하는 것이 흡수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돼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