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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갈림증 운동중재
•다리의 감각 및 운동기능의 소실이 명백함
•잔존기능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치료
•일상생활에 복귀시키는 것이 중점 목표임
•저항운동
•근에너지 기법, 관절가동술, 연부조직 마사지, CPM 치료
척추갈림증 환자는 손상된 척수 분절 아래쪽의 다리 감각 및 운동기능 소실이 명백하므로, 치료의 초점은 잔존기능을 최대화하여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데 두어야 한다.
효과적인 중재로는 저항운동, 근에너지 기법, 관절가동술, 연부조직 마사지, CPM 등이 있으며, 이는 잔존 근력과 관절가동범위를 보존·강화하여 하지 기능 향상에 직접 기여한다.
손상부위에 직접 신장운동이나 TENS를 적용한다고 해서 신경재생이 촉진되지는 않는다. 이미 신경연결이 끊어진 부위의 기능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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