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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타 반사적 기기(출발자세)
•얼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약 30° 정도 돌림
•얼굴쪽 팔: 어깨관절을 120~130° 굽힘, 손목이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함, 팔꿉관절은 약 45° 굽힘
•반대쪽 팔: 엎침된 상태로 하여 다리쪽으로 내려 놓음
•얼굴쪽 다리: 엉덩관절 30~40° 굽힘, 60° 벌림, 40° 가쪽벌림, 무릎관절 40° 굽힘
•반대쪽 다리: 엉덩관절과 무릎관절 약간 굽힘, 발목관절과 궁둥뼈결절이 일직선 되도록 함
반사적 기기(완성자세)
고정점은 오른쪽 무릎과 팔꿈치에 있고, 왼쪽 발에 체중을 지탱하고 있으며, 몸은 앞으로 전진됨
반사적 기기의 출발자세는 얼굴을 한쪽으로 약 30° 돌리고, 얼굴 쪽 팔은 어깨관절 120~130° 굽힘, 팔꿉관절 45° 굽힘 상태에서 손목이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배치한다. 이는 단순한 수동 자세가 아니라 중추 패턴 발생기를 활성화하는 구심성 입력으로 작용한다.
얼굴 쪽 다리는 엉덩관절 30~40° 굽힘, 60° 벌림, 40° 가쪽돌림, 무릎관절 40° 굽힘을 만든다. 반대쪽 다리는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을 약간 굽히고 발목관절과 궁둥뼈결절이 일직선이 되도록 정렬한다.
보이타 요법은 환자가 능동적으로 따라 하는 운동이 아니라, 치료사가 정해진 출발자세에서 특정 지점을 자극하여 자동 운동 반응을 이끌어내는 접근이다. 반사적 뒤집기는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시작하므로 출발자세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