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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체도식(body schema)이 왕성
•무릎 세우고 엉덩이 들기와 사물 응시, 쫓아감이 증가
정상운동발달: 4∼6개월
•움직임이 많아지며 신체도식(body schema)이 왕성
•머리, 목의 회전과 펴는 동작 증가
•무릎 세우고 엉덩이 들기와 사물 응시, 쫓아감 증가
•사물을 전체 손으로 잡으려 함
•머리와 몸통의 돌기 활동 증가(돌기, 뒤집기)
무릎 세우고 엉덩이 들기는 단순 하지 근력이 아니라 골반 후방경사와 체간 신전을 함께 조절하는 협응 패턴의 시작입니다. 이 동작이 가능하려면 복근과 고관절 굴곡근이 동시에 활성화되고, 시선이 사물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머리·목의 회전과 신전, 몸통 돌기와 뒤집기가 증가하며, 영아는 자세 변화를 통해 고유수용감각 정보를 활발히 받아들여 신체도식을 형성합니다. 사물을 전체 손으로 잡으려는 시도도 나타납니다.
1~3개월 영아에게 무릎 세워 엉덩이 들기나 지속적 사물 쫓아감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는 4~6개월에 처음 뚜렷이 나타나는 협응 발달 지표입니다. 평가 시 월령에 맞는 기대치를 적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