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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45° 정도로 10초 가량 들어 올릴 수 있음
•양쪽으로 체중부하를 준비하는 단계
생후 2개월의 정상운동발달
•머리 들기: 원시지지 단계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45° 정도로 10초 가량 들어 올릴 수 있음
•엎드린 자세에서 대칭적 자세 및 양쪽으로 체중부하를 준비하는 단계
•겨드랑이를 두 팔로 지지해 주면, 다리를 뻗치면서 자기 몸을 지지하려 함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45도 정도 들어 10초 가량 유지하는 것은 원시지지 단계의 핵심 지표이다. 이는 경추 신전과 견갑대 근육 동원이 시작된 초기 머리 조절을 의미한다.
동시에 대칭적 자세와 양쪽 체중부하 준비가 나타나는지 관찰한다. 머리와 몸통을 정중선에 정렬하려는 경향은 이후 체중 이동과 구르기의 전제 조건이 된다.
겨드랑이를 지지해 세우면 다리를 뻗으며 몸을 지지하려는 일차적 기립 반응도 이 시기에 관찰된다. 이는 자발적 근력 조절보다 원시반사와 초기 자세 조절 기전에 가깝다.
생후 2개월에 머리 들기와 양측 체중부하 준비가 관찰되지 않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비대칭 자세가 우세하면 중추성 긴장저하나 발달 지연 가능성이 있어 발달 평가 도구를 통한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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