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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6개월의 정상아동발달
•생후 5개월에는 엎드린 자세에서 팔과 몸통을 뻗을 수 있으며, 양손에 체중부하가 가능
•어깨관절의 안정성 증가로 한 팔로 체중이동이 가능해지고, 한 팔을 지지한 상태에서 다른 한 팔의 뻗기가 가능
| 시기 | 엎드린 자세에서의 주요 운동 요소 | 한 팔 지지 후 반대 팔 뻗기 |
|---|---|---|
| 생후 2~3개월 | 머리 들기, 양 팔꿈관절 지지, 대칭적 체중부하 | 어려움 |
| 생후 4~6개월 | 팔꿈관절 신전, 어깨관절 안정성 증가, 체중이동 가능 | 가능 |
| 생후 7~8개월 | 네발기기 준비, 자세 전환, 더욱 숙련된 단일 팔 지지 | 가능(숙련) |
생후 5개월 무렵 엎드린 자세에서 팔꿈관절을 펴고 양손으로 바닥을 밀어 올리는 체중부하가 원활해지면, 어깨관절 안정성이 증가하여 한쪽 팔로 체중을 옮긴 뒤 반대쪽 팔을 뻗는 단일 팔 지지가 가능해진다.
생후 2~3개월까지는 양팔이 대칭적으로 바닥에 고정되어 있어 한 팔을 자유롭게 뻗기 어렵다. 생후 4~6개월에 비대칭적 체중이동이 출현하고, 생후 7~8개월에는 네발기기 자세로의 전환과 함께 더욱 숙련된다.
생후 2~3개월에 관찰되는 팔 뻗기는 체중이동을 동반한 기능적 도달이 아니라 자세 유지 중 나타나는 불안정한 상지 움직임일 수 있다. 한 팔 지지 후 반대 팔 뻗기의 출현 시기를 평가할 때는 체중이동과 어깨 안정성이 동반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