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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운동발달(4~6개월)
팔꿈치로 체중지지 및 양손으로 체중지지
엎드린 자세에서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가슴을 들어 올리는 전완 지지는 생후 4~6개월의 정상 운동발달 이정표이다. 이 시기에는 어깨 주변 근육과 척추 신전근의 협응으로 머리를 45~90도 들어 올리고 체중을 전완으로 지지할 수 있다.
단순히 머리를 드는 것(head lifting)과 팔꿈치로 체중을 지지하며 가슴까지 바닥에서 떼는 것(forearm propping)은 다른 단계이다. 2~3개월에는 머리를 들 수 있어도 팔꿈치 지지는 불완전하므로 사진과 같은 자세는 4~6개월로 판정한다.
엎드린 자세에서의 체중지지와 체간 신전 패턴은 이후 기기와 앉기의 예후와 연결되므로, AIMS나 PDMS를 활용해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지연이 의심되면 조기 중재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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