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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지지로 앉을 수 있음

생후 4~6개월의 정상아동발달
•앉혀 놓으면 머리를 잘 가두며, 긴장성 목반사가 사라짐
•약간의 지지로 앉을 수 있으며, 팔을 뻗어 물체를 잡을 수 있음
| 발달 지표 | 1~3개월 | 4~6개월 | 7~9개월 |
|---|---|---|---|
| 두부 조절 | 불완전, 머리 흔들림 | 앉은 자세에서 머리 안정 | 완전한 두부 조절 |
| 긴장성 목반사 | 뚜렷함 | 소실됨 | 소실됨 |
| 앉기 능력 | 불가능 | 약간의 지지로 가능 | 독립적 앉기 가능 |
| 상지 기능 | 반사적 움켜잡기 | 팔 뻗어 물체 잡기 | 손가락 잡기 발달 |
생후 4~6개월에 긴장성 목반사가 소실되고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안정적으로 가누는 것은 정상적인 중추신경계 성숙을 반영한다. 이 시기 약간의 지지로 앉을 수 있는 능력은 경추와 체간 신전근의 활성화 및 고유수용성 감각 통합이 발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원시반사의 소실 시점은 단일 항목이 아니라 이후 독립적 앉기, 기기, 보행으로 이어지는 운동발달의 기반이 된다. 평가 시 두부 조절과 지지 앉기를 함께 확인하여 발달 단계를 판단해야 한다.
긴장성 목반사가 4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뇌성마비 등 신경발달 장애를 의심하고 정밀 평가가 필요하다. 근긴장도 저하가 동반된 영아는 중심성 긴장저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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