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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떼기 반응 1
•대뇌겉질 수준의 반사
•자세 및 자극: 양팔을 잡고 선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한쪽 방향으로 움직임
•반응: (음성) 머리와 가슴을 똑바로 유지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한쪽 발을 들어 옮기지 못함
(양성) 머리와 가슴을 똑바로 유지하고,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편 다리를 들어 옆으로 옮김
•정상: 생후 15~18개월에 양성반응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18개월 후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발 떼기 반응은 대뇌겉질 수준의 평형반응으로, 양팔을 잡고 선 자세에서 한쪽으로 밀 때 반대편 다리를 들어 옮겨 균형을 유지하는 반응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생후 15~18개월에 양성 반응이 나타나 평생 지속됩니다.
검사 시 머리와 가슴을 똑바로 유지하지 못하거나 발을 옮기지 못하면 음성 반응으로 판정하며, 생후 18개월 이후에도 음성이면 반사 성숙 지연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대뇌겉질·기저핵을 포함한 고위 중추의 자세 조절 네트워크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재활 중재로는 홉 안정화 훈련처럼 체중 이동 중 지지기저면을 조절하고 동적 평형을 반복하는 과제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한 다리로 뛰어 착지한 뒤 자세를 안정시키는 훈련은 발 떼기 반응과 동일한 대뇌겉질 수준의 자세 조절 능력을 요구합니다.
발 떼기 반응을 중간뇌 수준의 정위반응이나 척수·뇌줄기 수준의 원시반사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정위반응은 머리·몸통 정렬이 핵심이고, 발 떼기 반응은 체중 이동 중 넘어지지 않도록 다리를 옮기는 평형 유지가 핵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