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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겉질 수준 반사
•자세 및 자극: 경사판 위에 바로 눕히고 팔과 다리를 폄시킨 후 경사판을 한쪽으로 기울임
•반응: (음성) 머리와 가슴을 똑바로 유지하지 못하고 평형 또는 보호반응이 나타나지 않음
(양성) 머리와 가슴을 똑바로 유지하며, 올라간 쪽의 팔과 다리는 벌림 및 폄되고, 내려간 쪽은 보호반응이 나타남
•정상: 생후 6개월에 양성반응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6개월 후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유아를 경사판에 바로 눕히고 팔다리를 폄시킨 뒤 판을 한쪽으로 기울인다. 정상 양성 반응은 올라간 쪽 팔과 다리의 벌림과 폄, 내려간 쪽의 보호 반응으로 나타난다. 이 반응은 대뇌겉질 수준 반사에 해당한다.
정상적으로는 생후 6개월에 양성 반응이 나타나 평생 지속된다. 6개월 이후에도 음성 반응이 지속되면 반사 성숙의 지연으로 판정한다.
팔다리의 벌림과 폄이 나타나는 쪽은 올라간 쪽이다. 기울인 방향의 아래쪽 팔다리가 벌림·폄을 보인다고 외우면 좌우를 반대로 판단하게 된다. 중간뇌 수준 반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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