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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운동반응
•자세 및 자극: 반 눕힌 자세에서 머리를 뒤쪽으로 갑자기 젖힘
•반응: (음성) 놀라는 반응이 없거나 미미함, (양성) 팔이 폄, 벌림, 가쪽돌림되며, 손가락은 폄, 벌림됨
•정상: 생후 4개월까지 양성반응, 생후 4개월 후에는 음성반응
•비정상: 생후 4개월 후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모로반사는 반 눕힌 자세에서 머리를 갑자기 뒤로 젖혀 유발한다. 정상 양성 반응은 팔이 폄·벌림·가쪽돌림되고 손가락이 폄·벌림되는 패턴이다. 생후 4개월까지는 양성이 정상이며, 이후에는 음성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생후 4개월 이후에도 양성이 지속되면 반사성숙의 지연으로 판정하고 중추신경계 이상을 의심한다. 좌우 팔 반응이 비대칭적이면 쇄골 골절, 상완신경총 손상 또는 편마비 형태의 중추 병변을 시사할 수 있다.
란다우반사는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들 때 몸통과 다리가 신전되는 반응이고, 양서류 반응은 골반 고정 후 한쪽 다리 자극 시 반대쪽 다리가 굴곡되는 반응이므로 모로반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자세와 자극 방법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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