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양서류 반응
•중간뇌 수준 반사
•자세: 엎드린 자세로 머리는 중간 위치, 양팔은 머리 위로 폄, 양다리는 폄
•자극: 한쪽 골반을 들어 올림
•반응: (음성) 팔, 골반, 무릎에서 굽힘이 일어나지 않음, (양성) 들어 올린 골반쪽 팔, 골반, 무릎이 자연스럽게 굽힘됨
•정상: 생후 6개월에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6개월 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중간뇌 수준 반사
목 바로잡기반사, 몸통 바로잡기반사, 머리에 대한 미로 바로잡기반사, 시각 바로잡기반사, 양서류 반응
| 통합 수준 | 대표 반사 | 임상적 의미 |
|---|---|---|
| 척수 수준 | 굽힘철회반사, 교차폄반사, 신장반사 | 가장 원시적인 반사로, 상위 중추 억제가 소실될 때 나타남 |
| 뇌줄기 수준 | 비대칭 긴장성 목반사(ATNR), 대칭 긴장성 목반사(STNR), 긴장성 미로반사 | 정상 영아 초기에 나타나며, 생후 4~6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비정상 |
| 중간뇌 수준 | 목 바로잡기반사, 몸통 바로잡기반사, 미로 바로잡기반사, 시각 바로잡기반사, 양서류 반응 | 생후 6개월경부터 나타나 평생 지속되는 정상 성숙 반사 |
| 대뇌겉질 수준 | 평형반응(바로 선 자세, 엎드린 자세, 앉은 자세, 네발기기 자세) | 가장 높은 수준의 자세 조절로, 생후 6개월 이후 점차 발달하여 평생 지속 |
양서류 반응은 중간뇌 수준에서 통합되는 자세반사로,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중간 위치에 두고 양팔을 머리 위로 폄한 상태에서 한쪽 골반을 들어 올려 검사한다. 정상 반응은 들어 올린 쪽 팔·골반·무릎이 자연스럽게 굽힘되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생후 6개월에 나타나 평생 지속된다. 같은 중간뇌 수준에는 목 바로잡기반사, 몸통 바로잡기반사, 머리에 대한 미로 바로잡기반사, 시각 바로잡기반사가 포함된다.
생후 6개월 이후에도 음성반응(굽힘이 일어나지 않음)이면 반사 성숙 지연 또는 중추신경계 병변을 의심해야 한다. 뇌줄기 수준의 ATNR·STNR은 생후 초기에 나타났다 소실되는 원시반사이므로, 평생 유지되는 양서류 반응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