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머리 위치로 신체 균형을 보상하기 위해 팔다리의 긴장도를 조절
•머리를 굽히면 팔에서는 굽힘근 긴장도가 증가, 다리에서는 폄근 긴장도 증가가 나타남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STNR)
•머리 위치 변화로 신체 균형을 보상하기 위해 팔다리의 긴장도를 조절하려는 작용
•머리를 굽히면 팔에서는 굽힘근 긴장도 증가와 굽힘이 나타나고, 다리에서는 폄근 긴장도 증가와 폄이 나타남
•머리를 펴면 팔에서는 폄근 긴장도 증가와 폄이 나타나고, 다리에서는 굽힘근 긴장도 증가와 굽힘이 나타남
| 반사 | 자극 | 반응 |
|---|---|---|
|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STNR) | 머리 굽힘/폄 | 머리 굽힘 시 팔 굽힘+다리 폄, 머리 폄 시 팔 폄+다리 굽힘 |
| 비대칭성 긴장성 목반사(ATNR) | 머리 회전 | 얼굴 쪽 팔·다리 폄, 뒤통수 쪽 팔·다리 굽힘 |
| 긴장성 미로반사(TLR) | 중력에 대한 머리 위치(전방/후방 굽힘) | 바로 누운 자세에서 몸 전체 폄, 엎드린 자세에서 몸 전체 굽힘 |
| 양성지지반응 | 발바닥 압박 | 다리 폄과 발바닥 굽힘으로 체중 지지 |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STNR)는 머리를 굽힐 때 상지 굽힘근과 하지 폄근의 긴장도가 동시에 증가하고, 머리를 펼 때 상지 폄근과 하지 굽힘근의 긴장도가 증가하는 교차 패턴을 보인다. 이는 네발기기 자세를 준비하는 협응 패턴으로, 영아의 기어가는 동작 조직화에 기여한다.
STNR은 생후 4~6개월경에 나타나 8~12개월경에 통합되어야 한다. 통합이 지연되어 학령기까지 잔존하면 자세 조절, 운동 협응, 학습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STNR은 머리의 시상면 움직임(굽힘/폄)에 반응하는 반사로, 머리 회전에 반응하는 ATNR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평가 시 머리 위치 변화에 따른 상지와 하지의 반응이 서로 반대 방향인지 확인해야 하며, 같은 방향으로만 긴장도가 변하면 TLR이나 양성지지반응을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